Category: 책, 영화, 드라마

내가 본 책, 영화, 드라마 등의 미디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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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90년대 스크린을 이끌었던 전설의 홍콩 여배우들

홍콩 느와르 영화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히트를 치게 만들며 절정으로 이끈 작품으로 영웅본색 시리즈를 꼽을수 있겠다. 당시 한국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액션신과 중국무술을 가득채운 홍콩의 영화들은 동아시아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는데, 많은 홍콩식 액션영화에서는 본드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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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Black Panther , 2018) – 2018년 포문을 여는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2018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블랙팬서로 그 포문을 여는군요. 이번에도 역시나 마블은 또 한건 해냈습니다. 2018년 3월 중순 기준으로 월드박스오피스 11억 9천만 달러를 달성했네요. 대중성을 겸비한 높은 퀄리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는 역시나 마블과 디즈니의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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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라그나로크 Thor: Ragnarok 2017 – 역대 가장 강력한 토르로 돌아왔다

개 인적으로 토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 중에 그간 가장 최악의 점수를 부여하고 있었다. 독특한 세계관, 설정 등은 괜찮지만 그 독특함 때문인지 영화에서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이질감만 커져버린 케이스로 보고 있었는데 이번 작품으로 적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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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홈커밍 (2017) – 어벤져스가 되고 싶은 풋내기의 모험

쫄쫄이를 입은 마블의 히어로 스파이더맨이 그간의 시리즈물과는 전혀 성격이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보통 스파이더맨은 불행과 가난의 아이콘으로 수다쟁이인 성격도 가지고 있다. 아마 마블 히어로중 최고의 수다쟁이는 데드폴이겠지만, 그에 못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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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 3년만에 돌아온 마블의 코미디 액션 히어로 팀

이제 마블은 Comics 사업이 아닌 영화사업으로 완전히 전향한것처럼 마구마구 영화를 내놓는 군요. 올 하반기에는 토르 개봉까지 있을텐데 1년에 꼬박꼬박 한편 이상씩 내주네요.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드디어 개봉을 했고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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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 스컬 아일랜드 (Kong: Skull Island , 2017) – 괴수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2005년 피터잭슨이 연출했던 킹콩은 1933년작 킹콩 영화의 원작 리메이크라고 볼수 있는데 현대적인 감각으로 킹콩을 실사화 하여 전문가나 관객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킹콩은 원래 코난 도일의 “잃어버린 세계”에 기반을 둔 괴수영화다. 해골섬에는 킹콩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