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제주의 맛집 멋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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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까페같은 경양식당 아일랜드스푼

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아일랜드스푼. 입구에서의 모습이나 내부 모습이 마치 커피숍 같은 작은 까페들처럼 꾸며놓은 인테리어가 특색있는데, 최근 식당들은 이런 인테리어가 유행하고 있는것 같다. 일전에 소개했던 킴스 커틀렛처럼 돈까스가 유명한데 킴스와는 완전히 다른 맛의 돈까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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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오랫만에 다녀온 자매국수

퇴근하는 길이 춥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자매국수에 들려보기로 했습니다. 정말 운이 좋으면 30분, 평균 1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먹을수 있는 맛집이기에 기상이 안좋을때를 틈타 줄서지 않았을거라 가정하고 자매국수로 가봤습니다. 마침 줄은 없길래 들어갔더니 만석이라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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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노형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영화와 함께 돌아온 “라멘 신주쿠”

면음식을 좋아하는 내게 최근 즐길거리가 하나 늘었었는데, 바로 일본식 라멘이다. 시청의 라멩하우스, 우라라(실제 일본인들이 운영했으나 1년만에 사라졌다.), 그리고 후발주자로 제주시 연동 제원 사거리 부근에 있었던 라멘 신주쿠가 영업을 하고 있었는데 라멘 신주쿠가 어느날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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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여자친구와 즐기기 좋은 칠성통 중심가의 하나미 초밥

칠성통은 오래전부터 제주도의 대표적인 중심상가였다. 약 15년 전부터 대학가가 광양 시청 방면으로 옮겨가면서 타격을 입기 시작했고, 신제주 연동 신시가지와 노형이 발전하면서 부터는 중심가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더욱 오래된 도시의 흉물처럼 사람이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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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시내 중심가 대학로 시청에서 회를 싸게 먹으려면 “한푼리 횟집”

제주는 사면이 바다인 것에 비해서 회가 그렇게 싼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횟집들도 상당히 부류가 다양해서 고급일식집 스타일부터, 활어횟집, 그리고 해산물을 중심으로 포차처럼 판매하는 곳들도 있다. 가격도 그에 따라 천차만별 달라지는데 싼곳에서 한접시 만원이라고 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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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삭바삭한 왕 돈까스 – 킴스 커틀렛

돈까스는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어른들도 꽤나 좋아해서 찾는 음식이라고 생각된다. 그동안 제주에는 분식집 같은 돈까스는 많이 볼 수 있었지만, 뿌려진 소스까지 완전히 수제의 느낌이 나는 돈까스집은 보기가 힘들었는데, 최근 새로 조성된 이도지구에 꽤나 맛있는 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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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숨은맛집] 성산일출봉 인근에 숨어있던 고등어 조림의 강자 삼미식당

성산일출봉 근처는 향토음식점들이 즐비한 그야말로 관광객들을 위한 식당들이 상당히 많다. 이 음식점의 대부분이 고등어, 갈치를 이용한 조림이나 구이가 대부분이고 요즘은 해물라면집들도 조금씩 생기고 있다. 지미봉에 올랐다가 점심을 먹기 위해서 성산으로 향했는데 워낙 사람이 붐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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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애월해안도로 고내포구에서 만난 알토리(Altory – 구.알토) 레스토랑

약 2년여 전부터 애월해안도로에 있는 고내포구를 지날때마다 눈에 들어오던 건물이 있었다. 저곳에서 보는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 상상해 보곤 했는데, 마음먹고 찾아본다는게 이제서야 들려보게 되었다. 장르는 퓨전식 레스토랑인듯 하고, 제주의 특산품을 중심으로 메뉴를 구성한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