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맛집] 코레일 부산역 삼진어묵 베이커리 매장
이번 부산, 서울 지역 방문은 개인적으로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을 경험하게 되어서 상당히 좋은 기억이 오래 갈듯하다. 그중 하나가 부산역에서 만난 삼진어묵 매장이었다. 한동안 많은 지역에서 오뎅가판 등이 많이 사라지고 햄버가 같은 인스턴트가 늘어나면서 오뎅산업이 하향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삼진어묵은 깨끗해진 매장과 프랜차이즈 빵집들 같은 운영으로 베이커리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 기사를 찾아보니 10월 1일에 오픈했다니, 전달에 방문 예정이었다가 예정이 바뀌어서 10일에 온것이었는데 덕분에 좋은 어묵집을 알게 되었다.
매장이 작지만 상당히 깨끗하고 많은 인원의 종업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다른 블로그를 찾아봤더니 부산영도에 있는 매장은 상당히 큰 규모로 정말 베이커리라 불려도 손색이 없게 운영이 되고 있다고 한다.
매장이 작다고 우습게 보지 말자. 모든 어묵은 유리안쪽 작업실에서 실시간으로 신선한 어묵이 계속 만들어져서 공급된다. 냉동이나 냉장보관으로 냉장고에 넣어서 파는 제품이 아니라는 점!! 대신 가격이 비싸다 T-T;
삼진어묵 창업자들이 가지는 자부심을 느낄수 있다고 해야할까 !
첫번째 사진 계산대 오른쪽에 팔고 있는 어묵고로케로 여러가지 맛을 팔고 있다. 맛보고 싶으신 분은 직접 부산으로 방문해보자 +_+!!! 크기는 작다. 그리고 어묵맛이 강해서 속맛이 약하게 느껴지는게 약점이긴 하지만 뜨끈하게 먹는 어묵의 맛은 일품이다.
아차,
뜨끈한 오뎅을 가지고 객실에 들어가보니 어묵냄새가 진동을 한다. 근처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T-T;; 다음에는 영도로 달려가서 삼진어묵 베이커리를 방문 해봐야겠다.
삼진어묵 블로그 http://blog.naver.com/samjin5468
삼진어묵 홈페이지(쇼핑몰) http://www.samjinfood.com/shop/main/index.php
안녕하세요. 삼진어묵입니다.^^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누추한 글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니터링을 계속 하시나봐요 ! 꾸준한 발전으로 더 건실하고 지역사회에 바탕이 되는 기업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