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책, 영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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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Black Panther , 2018) – 2018년 포문을 여는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2018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블랙팬서로 그 포문을 여는군요. 이번에도 역시나 마블은 또 한건 해냈습니다. 2018년 3월 중순 기준으로 월드박스오피스 11억 9천만 달러를 달성했네요. 대중성을 겸비한 높은 퀄리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는 역시나 마블과 디즈니의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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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라그나로크 Thor: Ragnarok 2017 – 역대 가장 강력한 토르로 돌아왔다

개 인적으로 토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 중에 그간 가장 최악의 점수를 부여하고 있었다. 독특한 세계관, 설정 등은 괜찮지만 그 독특함 때문인지 영화에서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이질감만 커져버린 케이스로 보고 있었는데 이번 작품으로 적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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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홈커밍 (2017) – 어벤져스가 되고 싶은 풋내기의 모험

쫄쫄이를 입은 마블의 히어로 스파이더맨이 그간의 시리즈물과는 전혀 성격이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보통 스파이더맨은 불행과 가난의 아이콘으로 수다쟁이인 성격도 가지고 있다. 아마 마블 히어로중 최고의 수다쟁이는 데드폴이겠지만, 그에 못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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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 3년만에 돌아온 마블의 코미디 액션 히어로 팀

이제 마블은 Comics 사업이 아닌 영화사업으로 완전히 전향한것처럼 마구마구 영화를 내놓는 군요. 올 하반기에는 토르 개봉까지 있을텐데 1년에 꼬박꼬박 한편 이상씩 내주네요.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드디어 개봉을 했고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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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 스컬 아일랜드 (Kong: Skull Island , 2017) – 괴수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2005년 피터잭슨이 연출했던 킹콩은 1933년작 킹콩 영화의 원작 리메이크라고 볼수 있는데 현대적인 감각으로 킹콩을 실사화 하여 전문가나 관객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킹콩은 원래 코난 도일의 “잃어버린 세계”에 기반을 둔 괴수영화다. 해골섬에는 킹콩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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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Logan , 2017) – 휴머니즘으로 탈바꿈한 울버린, 안식을 찾다.

2013년 일본을 배경으로 했던 전작 더 울버린은 개인적으로 조금 실망스러웠기 때문에 이번에도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고, 관객들의 관람평이나 평론가들의 평, 트레일러 조차도 보지 않은 완전한 백지상태로 영화를 보러 갔다가 대박을 건진 기분이었다. 청소년관람불가 딱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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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월 (The Great Wall , 2016) – 중국은 이제 무협영화나 만드는 나라가 아니다

중국은 이제 무협영화나 만드는 나라가 아니다. 2000년대 중국의 급격한 발전은 일본이 지난 시절에 그랬던 것처럼 서구의 문화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홍콩은 7-80년대부터 영화가 발전해서 지금에 이르렀지만 중국 본토의 영화는 사회, 문화의 영향상 1990년대 이후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