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책, 영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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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2014)

엑스맨은 내가 꼭 극장을 찾게 만드는 몇 안되는 영화였으나 전작 더 울버린 The Wolverine (2013)은 그간의 엑스맨 평타작 마저 깍아먹는 효과를 발휘해 솔직히 이번에는 어찌 관람을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다. 일부러 출발 비디오 여행이나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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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표적

최근 한국 영화들의 비약적 발전은 눈여겨 볼만한다. 액션, 스릴러 등 많은 분야에서 그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영화가 주는 재미 중에 시각적인 자극은 정말 매력적인 영화의 한 부분인데, 이 시각적인 부분들이 점점 발전하고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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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청춘” 모호함의 결정판

나는 평소 영화에 대해 상당히 관대한 점수 배정을 고수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이런 관점인 나도 좀 참을수 없는 영화가 있었으니…바로 박보영, 이종석 주연의 피끓는 청춘 되시겠다.   일단, 장르의 모호성부터 보자. 학원물이라고 하기도 어렵고, 활극무협이라고...